

토요일 아침, Google Antigravity를 이용해
Rust 기반 MacOS 앱을 완성했습니다.
놀라운 것은 제가 Rust를 오늘 처음 접했다는 사실입니다.
C, C++, C#, Java, Rust, Go, Python,
JavaScript, TypeScript, Kotlin, Swift, PHP…
다양한 프로그래밍 언어가 있지만
이제 ‘어떤 언어를 사용할 수 있냐’보다
‘무엇을 원하느냐?’가 더 중요한 시점이 되었습니다.
원하는 것이 있으면 결국 방법을 찾게 된답니다.
2년 전에는 AI로 텍스트를 만들었습니다.
1년 전에는 AI로 이미지, 영상, 슬라이드를 만들었습니다.
올해는 많은 사람들이 AI로
자신에게 필요한 앱을 만들게 될 것입니다.
이미 다양한 대학, 정부기관, 비영리단체 등에서
바이브코딩이라는 주제로 강의요청이 오고 있습니다.
저는 1월 1일 부터 하루 1개씩, 100개의 앱을 만들고 있습니다.
오늘까지 만든 모든 앱은 100 App Gallery 에 등록되고 있구요.
https://jvibeschool.org/GALLERY/
인터넷과 노트북만 있으면
원하는 것은 다 만들 수 있는 아름다운 세상!
당신은 오늘 무엇을 만들고 싶으신가요?
중요한 것은 일단 시작해 보는 것입니다.